덕유산 주능선의 일출빛 작성자 정보 이백휴/덕유예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09.12.13 17:31 컨텐츠 정보 7,023 조회 8 댓글 목록 본문 일출이 올라오고 약간 시간이 지나서 촬영되었습니다. 일출이 막 올라올때 찍은 것은 너무 붉기만 하고 빛이 약하네요... 빛의 세기가 강한 사진이 능선을 힘있게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8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13 17: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 작품은 불후의 명작이 될 것입니다. 중봉에 가는 이유중의 하나가 이 작품에 의한 영감에서 일것인데 다시 보아도 놀라운 빛을 발견한 대작에 압도되어 버림니다 . 수 많은 사진가들의 텍스트가 되는 작품이지요.. 조준/june님의 댓글 조준/june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13 19: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똑같은 사진... 적어도 제가 보았고 기억하고 있는 발표작을 모방하는것은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_+/ 올해 이한점은 꼭 만들고 싶습니다. 이백휴/덕유예찬님의 댓글 이백휴/덕유예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13 20:5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기억하건데... 이날... 적설량도 대단했고... 시야도 대단했고... 바람도 대단했습니다... 무조건 중봉으로 가는 것은 반대입니다. 상황을 보고 가야됩니다. 설천봉과 향적봉, 중봉을 놓고 수많은 그림을 머릿속에 그린 다음... 중봉의 그림이 가능할 것 같은 때에만 가십시요... 자칫 좋은 상황을 놓쳐 버릴 수 있습니다. 상황이 좋으면 어느 장소나 다 좋지만 그 중에서도 확률이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는 것은 경험 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주...그리고 또 자주...올라야만 합니다... 조준/june님의 댓글 조준/june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14 00:1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ㅅ- 아직 짬밥이 없는 저는 소 뒷걸음 쳐서라도 한놈 잡아야겠습니다. +_+ 명옥님의 댓글 명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14 12: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덕유산을 자주 가다보면 저렇게는 못 찍어도 저런빛 앞에 설 수 있는날은 오겠지요?! 암만 디다봐도 가슴이 뜁니다!! 숲의정령(박성준)님의 댓글 숲의정령(박성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14 21: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런 대작~~~저희집 거실에 떠~~~억~~~~붙여놓으면....좋겠습니다.^^ 고재웅/타는목마름님의 댓글 고재웅/타는목마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14 22:2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힘있는 사진에 매료 되어 봅니다..^^ 정일근/無願님의 댓글 정일근/無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15 17:5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매서운 칼바람을 이긴 따스함의 극치... 떠오른 태양에 붉게 익어버린 중봉의 허리를 이렇듯 편안하게 감상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함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13 17: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 작품은 불후의 명작이 될 것입니다. 중봉에 가는 이유중의 하나가 이 작품에 의한 영감에서 일것인데 다시 보아도 놀라운 빛을 발견한 대작에 압도되어 버림니다 . 수 많은 사진가들의 텍스트가 되는 작품이지요..
조준/june님의 댓글 조준/june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13 19: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똑같은 사진... 적어도 제가 보았고 기억하고 있는 발표작을 모방하는것은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_+/ 올해 이한점은 꼭 만들고 싶습니다.
이백휴/덕유예찬님의 댓글 이백휴/덕유예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13 20:5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기억하건데... 이날... 적설량도 대단했고... 시야도 대단했고... 바람도 대단했습니다... 무조건 중봉으로 가는 것은 반대입니다. 상황을 보고 가야됩니다. 설천봉과 향적봉, 중봉을 놓고 수많은 그림을 머릿속에 그린 다음... 중봉의 그림이 가능할 것 같은 때에만 가십시요... 자칫 좋은 상황을 놓쳐 버릴 수 있습니다. 상황이 좋으면 어느 장소나 다 좋지만 그 중에서도 확률이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는 것은 경험 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주...그리고 또 자주...올라야만 합니다...
조준/june님의 댓글 조준/june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14 00:1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ㅅ- 아직 짬밥이 없는 저는 소 뒷걸음 쳐서라도 한놈 잡아야겠습니다. +_+
명옥님의 댓글 명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14 12: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덕유산을 자주 가다보면 저렇게는 못 찍어도 저런빛 앞에 설 수 있는날은 오겠지요?! 암만 디다봐도 가슴이 뜁니다!!
숲의정령(박성준)님의 댓글 숲의정령(박성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14 21: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런 대작~~~저희집 거실에 떠~~~억~~~~붙여놓으면....좋겠습니다.^^
고재웅/타는목마름님의 댓글 고재웅/타는목마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14 22:2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힘있는 사진에 매료 되어 봅니다..^^
정일근/無願님의 댓글 정일근/無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15 17:5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매서운 칼바람을 이긴 따스함의 극치... 떠오른 태양에 붉게 익어버린 중봉의 허리를 이렇듯 편안하게 감상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함다